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단순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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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단순성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셨음을 듣고 알아 그분을 개인의 구주로 믿어 영접하는 것이다. 이것이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다. 여기에 무엇을 덧붙일 필요도 없고, 뜸들일 필요도 없다. 이것이 복음의 단순성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아 그들에게 진리의 지식을 가르쳐 알게 하는 것이 지역교회의 사역이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서 세상이 시작될 때부터 감추어져 왔던 신비의 교제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려는 것이니』(엡 3:9).


  그러나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격하며 복음을 싫어한다.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요 17:14). 이 세상은 마귀가 왕이요 신이기 때문에 마귀의 자녀들이 복음을 통하여 구원받아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일을 극렬하게 반대한다. 하지만 그런 박해와 대적이 두려워 복음 전파를 포기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헛되게 만드는 죄를 짓게 된다. 자기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은 성도들이 앞으로 받아야 할 영광이 너무 크기에 고난도 감수해야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롬 8:17). 이것이 성도들이 감수하는 고난의 교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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