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인 대응이 최선의 방어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3 조회
- 목록
본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군대를 이끈 버나드 몽고메리 원수는 “장교가 우유부단하면 사태를 위험하게 만들고, 총사령관이 우유부단하면 이것은 범죄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군을 격파한 카르타고의 한니발 장군은 “길을 찾을 수 없다면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으며, 6 ․ 25 한국전쟁 당시 미 해병 제1사단장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 소장은 “해병에게는 후퇴란 없다. 그저 다른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3군 사령관으로서 자신의 기갑 부대를 이끌고 프랑스 노르망디에 주둔해 있던 독일군을 괴멸시킨 조지 패튼 장군은 “참호를 파는 것은 곧 자신의 무덤을 파는 것이다. 미심쩍을 때는 무조건 공격하라.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정맥이 늘어지고 옷 꼬리가 구겨지는 장교는 필요 없다. 손과 무릎으로 기어서라도 목표를 달성하라. 1파인트의 땀이 1갤런의 피를 구한다. 죽을힘을 다해 전진하고 최상의 속력과 전투력으로 나아가라.”라고 말했다. 필자가 양무리를 치고 돌보아야 할 목자로서 이송오 목사로부터 배운 것이 바로 이 부분이었다. 내게는 시시각각 다가오는 문제들로 인해 낙심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져 있을 겨를이 없다. 슬픔에 잠겨 있거나 나 자신의 문제에 집착할 겨를도 없다. 영적 전쟁에서 나의 모토는 “계속 진군하라!”이다. 호시탐탐 틈을 노리는 사탄이 교회 안을 활보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적의 진영으로 용감히 뛰어 들어가 그곳을 헤집어 놓아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