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눈을 밝히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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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눈을 여신 이야기들이 나온다. 하갈이 광야에서 방황할 때(『하나님께서 그녀의 눈을 열어 주시니, 그녀가 샘물을 보고, 가서 물을 병에다 채워, 아이에게 주어 마시게 하더라.』 - 창 21:19), 또 발라암이 불의의 삯을 받으러 갈 때 그러했다(『그때에 주께서 발라암의 눈을 여시니, 주의 천사가 그의 손에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서신 것을 그가 보고 자기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 민 22:31). 엘리사의 종이 시리아의 군대를 두려워할 때도 종의 눈을 열어 보게 하셨다. 『그때 엘리사가 기도하여 말하기를 “주여, 내가 청하오니 그의 눈을 여시어 그로 보게 하소서.” 하자, 주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어 그가 보니, 보라, 엘리사를 에워싼 말들과 불병거들이 산을 가득 채웠더라』(왕하 6:17).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의 눈이 열리자 그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알아보았고(눅 24:31), 주님은 또한 죄인들의 눈을 뜨게 하여 흑암에서 광명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셨다(행 26:18).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 이상을 보는 것은 이처럼 매우 중요하다. 육신의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집착하는 것은 헛되고 부질없는 일인 것이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지성의 눈을 밝히셔서 부르심의 소망과 유업의 영광과 그분의 능력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알게 해 주시기를 기도했다(엡 1:18,19). 주님께 반역하는 자들은 이런 것들을 보지 못한다(겔 12:2). 아무리 배워도 진리의 지식에 결코 이르지 못하는 것은(딤후 3:7) 그들이 진리를 저버린 배교한 교회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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