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 까마귀를 위하여 먹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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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8장에서는 눈, 동풍, 범람하는 물, 천둥, 번개, 비, 이슬, 얼음, 서리들을 다루고 있고, 천체들, 즉 플레아데스 성단과 악투루스 성단, 오리온, 그리고 열두 궁성과 하늘의 규례들을 언급하고 있다. 또 사자, 까마귀에 이어 39장으로 이어지면서 바위에서 사는 들염소, 암사슴, 들나귀, 유니콘, 타조, 말, 매, 독수리를 다루고 있다.
케냐와 탄자니아 사이에 흐르는 마라 강은 길이가 200km가 넘는다. 우기이면 비가 많이 내려 공원으로 강물이 유입되나, 건기이면 그곳에 사는 동물들은 풀을 찾아 북쪽으로 150km를 이동해야 한다. 그 동물들 중에는 누 떼가 15만 마리, 얼룩말 20만 마리, 톰슨가젤 15만 마리가 있으며, 한 달을 살기 위해 죽음의 이동을 감내해야 한다. 살려면 마라 강을 건너야 하는데, 강에는 악어 떼가, 밖에는 사자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강 건너에는 절벽이 있다. 안전하게 되려면 그 절벽을 올라서야 하는데, 이때가 동물들에게는 위기이고 악어 떼에게는 기회이다. 초원에는 사자 떼들이 기다리고 있고, 사자는 밤에도 사냥을 한다. 이런 위기는 우리 인간이 죄의 세상을 헤쳐 나가는 것과 유사하다. 살기 위해 죽고 죽기 위해 산다.
누가 그 동물들을 초원으로 인도하는 것일까? 동물학자들은 “집단지성”이라고 하나, 참새나 까마귀 한 마리도 먹여 살리시는 창조주께서 보호하지 않으시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살아남을 수 없게 된다. 이런 세태에서 하나님 없이 우연에다 기대를 걸겠는가?
케냐와 탄자니아 사이에 흐르는 마라 강은 길이가 200km가 넘는다. 우기이면 비가 많이 내려 공원으로 강물이 유입되나, 건기이면 그곳에 사는 동물들은 풀을 찾아 북쪽으로 150km를 이동해야 한다. 그 동물들 중에는 누 떼가 15만 마리, 얼룩말 20만 마리, 톰슨가젤 15만 마리가 있으며, 한 달을 살기 위해 죽음의 이동을 감내해야 한다. 살려면 마라 강을 건너야 하는데, 강에는 악어 떼가, 밖에는 사자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강 건너에는 절벽이 있다. 안전하게 되려면 그 절벽을 올라서야 하는데, 이때가 동물들에게는 위기이고 악어 떼에게는 기회이다. 초원에는 사자 떼들이 기다리고 있고, 사자는 밤에도 사냥을 한다. 이런 위기는 우리 인간이 죄의 세상을 헤쳐 나가는 것과 유사하다. 살기 위해 죽고 죽기 위해 산다.
누가 그 동물들을 초원으로 인도하는 것일까? 동물학자들은 “집단지성”이라고 하나, 참새나 까마귀 한 마리도 먹여 살리시는 창조주께서 보호하지 않으시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살아남을 수 없게 된다. 이런 세태에서 하나님 없이 우연에다 기대를 걸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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