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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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아름다운 곳들이 많이 있다. 아름다운 경치, 예쁜 집, 멋진 호수... 하나님의 피조세계는 아름답기에 우리는 종종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이라고 노래 부른다. 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이 제아무리 많다 해도,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으며, 내 귓가에 울리는 그분의 말씀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으며,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그분의 도성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아침 햇빛에 반짝이는 풀잎의 이슬이 제아무리 영롱하다 한들 나를 위해 흘리신 그분의 핏방울만큼 아름답겠으며, 베르사유의 궁전이 제아무리 웅장하다 한들 내가 들어갈 저 하늘의 상아궁만큼 찬란하겠는가?
성경에는 두 개의 “시온”이 있다. 하나는 지상의 예루살렘을 말하고, 또 하나는 저 하늘에 있는 도성이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들어갈 도성은 바로 저 북편, 온 우주의 절대 북쪽에 위치한 하늘 나라이다. 하늘에 있는 새 예루살렘은 우리의 영원한 집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 펼쳐질 때 그 도성은 하늘에서 내려올 것인데, 그 아름다움은 요한계시록 21-22장에 잘 묘사되어 있다.
새 예루살렘은 황금과 진주와 빛이 가득한 곳, 생명수와 열두 과실과 의로운 성도들이 넘치는 곳, 무엇보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함께하시는 곳이다. 그곳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의 어떤 언어로도 완벽히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참으로 하늘 나라는,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성경에는 두 개의 “시온”이 있다. 하나는 지상의 예루살렘을 말하고, 또 하나는 저 하늘에 있는 도성이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들어갈 도성은 바로 저 북편, 온 우주의 절대 북쪽에 위치한 하늘 나라이다. 하늘에 있는 새 예루살렘은 우리의 영원한 집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 펼쳐질 때 그 도성은 하늘에서 내려올 것인데, 그 아름다움은 요한계시록 21-22장에 잘 묘사되어 있다.
새 예루살렘은 황금과 진주와 빛이 가득한 곳, 생명수와 열두 과실과 의로운 성도들이 넘치는 곳, 무엇보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함께하시는 곳이다. 그곳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의 어떤 언어로도 완벽히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참으로 하늘 나라는,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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