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를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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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살았던 때는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한 “경건치 않은 자들의 세상”이었다. 얼마나 죄악이 충만했기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야 했던 것일까? 사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심판이 더딘가 생각할 정도로(벧후 3:9) 오래 참으심이 풍성한 분이시다(롬 2:4). 그러하심에도 심판을 집행하실 수밖에 없었다면 그 시대가 얼마나 악했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노아가 살던 때는 사람의 사악함이 창대해지고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해지고 있었다(창 6:5). 온 땅이 부패하고 폭력으로 가득하여(창 6:11,12) 하나님의 마음을 비통케 하였다(창 6:6).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그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들에만 몰두했다(눅 17:27). 온갖 쾌락을 추구하며 육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죄짓는 것을 서슴지 않던 시대였던 것이다. 그러한 시대에 의를 전파한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일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비웃음과 조롱을 받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노아는 120년 동안이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를 전파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은 노아의 때와 다르지 않다. 현 세상의 죄악이 가득 찰대로 차면, 주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심판을 집행하실 것이다. 이 마지막 때에 저 죄인들의 조롱과 비웃음이 고막을 찌르는가? 주님께서 맡기신 일들이 버겁거나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그렇다면 의의 전파자로서의 사명을 “120년” 동안이나 감당했던 노아를 생각해 보라. 포기하지 말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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