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권세와 위로자를 소유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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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 나치즘, 공산주의 같은 전체주의 체제에서는 압제가 일상적이다. 여기엔 중세 암흑시대의 로마카톨릭도 포함되는데, 그들은 십자가를 들이밀며 그리스도인들을 압제하고 살해했다. 히틀러, 괴링, 회스, 히믈러, 나치 강제수용소의 압제자들에겐 권세가 있었으나, 압제당하던 유대인들, 곧 그들의 메시아를 십자가에 넘겨준 유대인들에게는 권세도 위로자도 없었다. 눈물뿐이었고, 결국 흘릴 눈물도 감정도 사라져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다르다. 압제당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권세”도 “위로자”도 있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명령을 내리시면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나에게 주셨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8:18-20). 문자 그대로 무소불위의 권세를 지니신 분께서 우리 안에 함께 계시는 것이다(골 1:27). 주님께서는 『위로자이신 성령』(요 14:26)을 통해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 박해로 인해 눈물을 흘려도 우리에겐 우주적인 권세와 영원하신 위로자가 있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내적 평안을 통해 박해를 견딜 힘을 주시고, 고난 속의 성도를 위로하신다. 성령님의 위로를 받으며 시련을 통과한 성도에게는 무엇이 주어지는가. 천년왕국 때 민족들을 통치할 “왕의 권세”가 주어지는데, 이보다 더 큰 위로가 어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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