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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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의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는 말씀에는 과학의 모든 요소가 열 단어로 함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히브리어). 시간 - “태초에,” 공간 - “하늘,” 운동 - “창조하셨느니라,” 물질 - “땅,” 에너지 - “하나님께서.” 이는 눈에 보이는 이 우주라는 요소와 시간이라는 요소 안으로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개입되셨음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점을 조금이라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편 148편을 읽어 보라. 그러면 의심과 회의의 안개가 걷히고 청명한 우주의 정경이 그대로 펼쳐짐을 영적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시편 기자는 이 장에서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고 권면한다.
누가 주를 찬양할 수 있는가?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고 고백하는 일은 국가 권력이나 위협으로 불가능하며, 군대의 힘으로도 불가능하고, 어떤 강제적인 수단이나 방편으로도 불가능하다. 또 재력이나 세상 학문으로도 불가능하며, 어떤 종교적인 권면으로도 불가능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거듭남으로만 가능하다. 『바람이 임의로 불어서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모두 그와 같으니라』(요 3:8).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거듭난 성도들을 주님은 독특한 백성이라고 칭하신다(벧전 2:9). 거듭나지 않은 교인들은 이 호칭을 받을 수 없으며 그들의 찬송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다.
누가 주를 찬양할 수 있는가?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고 고백하는 일은 국가 권력이나 위협으로 불가능하며, 군대의 힘으로도 불가능하고, 어떤 강제적인 수단이나 방편으로도 불가능하다. 또 재력이나 세상 학문으로도 불가능하며, 어떤 종교적인 권면으로도 불가능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거듭남으로만 가능하다. 『바람이 임의로 불어서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모두 그와 같으니라』(요 3:8).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거듭난 성도들을 주님은 독특한 백성이라고 칭하신다(벧전 2:9). 거듭나지 않은 교인들은 이 호칭을 받을 수 없으며 그들의 찬송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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