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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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고령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보험사마다 실버보험을 내놓고 고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어버이날’이라고 실버보험 광고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고혈압,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은 물론, 수술비와 간병비에, 또 사망 시 장례비까지 척척 해결해 주기 때문에 실버보험 하나면 효자 노릇 톡톡히 한다고 말한다. 요새 어르신들이 그런 보험에 눈길을 돌리는 것은, 언젠가 죽음의 문턱에 들어서야만 하는 인간의 몸은 담장의 벽돌이 풍상에 삭고 부스러지듯 결국 몸져누워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 어르신들 입에서 곧잘 들리는 말이 있다. ‘자식 눈치 안 보겠다.’는 것이다. 나이 탓에 마음이 약해져 스스로 자식 눈치를 보는 경우가 있고, 거꾸로 못된 자식이 눈치를 주는 경우가 있다. 눈칫밥 먹는 것은 모래알 씹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 노년에 병들어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자식 눈치까지 봐야 한다면, 그 누운 침상은 실로 바늘침상이 아니겠는가?
그리스도인은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출 20:12, 신 5:16, 엡 6:2). 『자기 아비나 자기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레 20:9)고 말씀하실 정도로 주님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태도에 엄격하셨다. 지금까지 부모님께 소홀한 부분이 있다면 주님께 내려놓고 회개하도록 하자. 어버이날이라고 그러지 말고 늘 그러도록 하자. 핏덩이를 안아 지금껏 키워 주신 부모님께 효도하지 않는 사람이 주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긴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어르신들 입에서 곧잘 들리는 말이 있다. ‘자식 눈치 안 보겠다.’는 것이다. 나이 탓에 마음이 약해져 스스로 자식 눈치를 보는 경우가 있고, 거꾸로 못된 자식이 눈치를 주는 경우가 있다. 눈칫밥 먹는 것은 모래알 씹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 노년에 병들어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자식 눈치까지 봐야 한다면, 그 누운 침상은 실로 바늘침상이 아니겠는가?
그리스도인은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출 20:12, 신 5:16, 엡 6:2). 『자기 아비나 자기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레 20:9)고 말씀하실 정도로 주님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태도에 엄격하셨다. 지금까지 부모님께 소홀한 부분이 있다면 주님께 내려놓고 회개하도록 하자. 어버이날이라고 그러지 말고 늘 그러도록 하자. 핏덩이를 안아 지금껏 키워 주신 부모님께 효도하지 않는 사람이 주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긴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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