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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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경이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다는 명성을 듣고는 예수님을 따라가며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주님께서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고 물으셨고, 소경들은 『주여, 그러하옵니다.』라고 대답했다. 주님께 불가능이 없다고 믿는 그들의 고백을 들으신 주님께서는 그들이 믿은 대로 즉시 보게 해 주셨다. 살다 보면 갖가지 어려움을 만나기 마련이다. 덜컥 병이 나거나, 중요한 시험에서 떨어지거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죽거나, 잘 나가던 사업이 곤두박질치거나 하면 인간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곤경 앞에서 쉽게 절망한다. 하지만 주님께서 본문의 질문을 우리에게도 던지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고 물으신 주님께서는 십이 년 동안 유출병을 앓아 온 여인을 고치셨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고 물으신 주님께서는 죽은 소녀를 살아나게 하셨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고 물으신 주님께서는 소경들을 고치셨다. 따라서 인생의 어떤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우리는 그 소경들과 같이 『주여, 그러하옵니다.』라고 답하면서 전능하신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맡겨 드려야 한다. 그래야만 마음이 불안에 잠식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으로 채워진다. 하나님의 평강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자신이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는 성도에게 주어진다(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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