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너는 술을 쳐다보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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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의 숫자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군인들의 숫자보다 많다고 한다.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들이 다 술 때문은 아닐 것이다. 졸음운전, 마약, 과속, 음주가 주된 원인이다. 우리나라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거의 매일같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데, 신문이나 방송에서 끔찍한 사건과 사고를 보고 듣고 알면서도 여전히 이 나라 국민은 남의 일인 양 치부해 버린다. 남의 불행을 보고 교훈을 얻지 못한 사람은 그런 사고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이미 잠재하게 된다. 술에 취해, 그것도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운전자는 자살을 결심하는 사람과 같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사람들의 대부분은 외제차를 모는 부류였다. 음주운전을 하다 죽으면 다행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가해자도 죽으면 그 뒤 처리는 어떻게 되는가? 왜 그들은 귀한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죽게 만들었는가? 왜 그는 그런 모습으로 죽지 않아도 되었는데 그렇게 끝내게 했는가? 그가 그렇게 죽은 것은 자기 가족, 부모, 그를 사랑해 주었던 사람들에게 슬픔과 허무를 안겨 주었다. 왜 그랬어야 했는가? 단 한 구절, 아니 반 구절의 하나님의 말씀에 유념하지 않고 살았기 때문이다. “너는 술을 쳐다보지도 말라.” 『그들의 포도주는 용의 독이요, 독사들의 지독한 독이라』(신 32:33).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사후의 생뿐만 아니라 지상 생명도 길게 산다(잠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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