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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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짧은 생애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기대하는 열망으로 지내는 것이다. D.L. 무디는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한 기대 속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을 여행하는 동안 우리에게는 장막으로도 아주 족하다. 지금은 오직 밤이나, 그때에는 영원한 낮이 올 것이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할 열망이다.

물론 그날이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에게는 두려움으로 맞이해야 할 심판의 날이 될 것이다. 『주 예수께서 그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살후 1:7,8). <영광을 주께> 329장 “내 영혼 평안해”의 4절 가사는, ‘주 공중에 흰 구름 타고 올 때 큰 영광과 나팔소리, 주 재림해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혼은 겁 없겠네.’라고 노래한다. 갈보리 십자가에서 모든 죄 문제를 해결받은 성도들은 그날을 두려움 없이 맞을 수 있다.

그래서 영원한 의의 태양께서 힘차게 솟아오르시어 낮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그날, 창공은 영원히 맑게 개어 있고 순례의 모든 여정을 마칠 그날을 기다리게 된다. 이 열망은 밤이 깊도록 파수를 보는 파수꾼이 아침이 밝아오기를 기다리는 열망이며, 한 남편에게 정혼한 순결한 처녀가 신랑이 오기를 고대하는 열망이다. 너무 간절한 나머지 심장이 터져 버릴 것 같은 그 열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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