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놀랍고도 경이롭게 지어졌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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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나서 성경을 통해서 창조주를 알기까지는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하심을 알 수 없다. 그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인간이 단순히 종교로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인간은 몸, 혼, 영으로 되어 있다.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알 수 없다. 그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 열성을 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기도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것으로 신앙심을 내보이려 하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열성일 뿐이다. 그가 죄인임을 인지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죄의 형벌과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해 주신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알고 그분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할 때까지는 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자연인은 영이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듭난 간증이 없이 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은 한 영이시기에 영이 살아난 사람만이 하나님과 말씀으로 교제할 수 있다. 『내 형체가 완성되기도 전에 주의 눈이 그것을 보셨으며 나의 지체들이 전혀 없고 형성되어 가는 중에도 주의 책에는 그것들이 다 기록되어 있었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헤아리려 하면 그 수는 모래보다도 더 많나이다. 내가 깨어날 때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 139:16,18). 인간의 신체는 뼈가 206개, 근육 600개, 청각 신경섬유 1만 개, 시각 신경섬유 2백만 개, 신경섬유 1천억 개, 혈관 및 모세혈관 1천억 개라고 한다. DNA의 분자구조는 인간 이해의 한계를 넘어선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지 않고 종교의 한 신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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