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가운데서 병을 제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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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시내 반도, 카데스바네아에서 무려 40년을 지냈지만 자연재해는 물론이요 어떤 질병도 그들을 해치지 못했다. 인구 약 2백만 명이 사막에서 40년간을 살았다는 점을 상기해 본다면 그것은 신비였다. 우리나라에서 인구 2백만 명의 도시라면 광역시에 해당된다. 필자가 순회설교 때에 병원이 가장 많은 도시를 본 적이 있었는데 경상북도 안동시가 아니었나 싶다. 그곳에 병원이 몇 개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필자의 눈엔 많아 보였다. 2백만 명에 가까운 도시라면 대구보다는 작고 대전보다는 크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의료보험료는 2013년 기준으로 51조 원이고, 이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남의 병을 다루는 의사들이 암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 의사들은 의학 전반에 걸쳐 잘 안다는 과도한 자신감이 있기에 질병과 관련된 확실한 증상이 아니면 무시하는 습성이 있다. 둘째, 병원 검사를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라고 한다. 광야의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산부인과가 없었지만 여인들의 출산 사고가 있었다는 성경적 기록은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것은 또 하나의 신비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셨을 때 그대로 지키셨기 때문이다. “내가 네 가운데서 병을 제거하리라.”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죽음에 대한 준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다. 이것이 웰빙이다. 몸은 썩지만 혼은 불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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