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한 자에게 주시는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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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은‘떨어질 락(落)’에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마음이 일단 떨어져 버리면 여간해서는 빠져 나올 수 없는 곳으로 내려가는데, 바로 “낙심의 구덩이”이다. 낙심의 구덩이에는 수많은 인생의 뼈들이 흉측하게 쌓여 있다. 천하를 호령하는 힘센 장수라도 일단 그곳에 빠지면 다 죽어가는 환자처럼 초췌한 몰골로 힘없이 누워 있게 된다.
성도가 낙심에 빠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낙심은 성도들의 믿음을 서서히 갉아먹어 결국에는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권투로 치자면 마귀가 성도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려고 수시로 날리는 것이 “낙심의 잽”이다. 잽을 자주 허용하면 그 충격이 누적되어 살짝 올려친 어퍼컷에도 쉽게 KO패 당할 수 있듯이, 마귀가 뻗는 낙심의 잽을 자주 허용하면 그 영향이 누적되어 믿음의 링에서 쉽게 패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들으라. 주님께서는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강건하고 담대하라. 무서워 말고 낙심치 말라. 이는 주 네 하나님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구절은 성도들의 처진 어깨에 큰 힘이 되는 말씀이지만, 그것을 믿음으로 받지 않으면 비록 능력 있는 말씀이라 해도 무너진 마음을 치유할 수 없게 된다. 주님은 겨자씨만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아무리 마음이 무너져 힘들다 해도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말씀을 붙들라. 『낙심치 말라.』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성도들이여, 낙심치 말라!” (H.S.Y.)
성도가 낙심에 빠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낙심은 성도들의 믿음을 서서히 갉아먹어 결국에는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권투로 치자면 마귀가 성도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려고 수시로 날리는 것이 “낙심의 잽”이다. 잽을 자주 허용하면 그 충격이 누적되어 살짝 올려친 어퍼컷에도 쉽게 KO패 당할 수 있듯이, 마귀가 뻗는 낙심의 잽을 자주 허용하면 그 영향이 누적되어 믿음의 링에서 쉽게 패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들으라. 주님께서는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강건하고 담대하라. 무서워 말고 낙심치 말라. 이는 주 네 하나님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구절은 성도들의 처진 어깨에 큰 힘이 되는 말씀이지만, 그것을 믿음으로 받지 않으면 비록 능력 있는 말씀이라 해도 무너진 마음을 치유할 수 없게 된다. 주님은 겨자씨만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아무리 마음이 무너져 힘들다 해도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말씀을 붙들라. 『낙심치 말라.』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성도들이여, 낙심치 말라!”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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