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낙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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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얕보는 사람은 건강한 몸과 쓸 만한 돈과 세상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다. 하지만 자기를 견지해 주는 건강, 돈, 권세는 어쩌면 하루 동안에 사라질 수도 있다. 거리의 차들을 보라. 매일같이 발생하는 교통사고들을 보라! 조심해서 피할 경우도 있지만 자기가 잘했다고 해서 사고의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 수는 없다. 특히 술주정뱅이들이 모는 차는 차가 아니라 살인 무기이다. 재물은 어떤가? 『네 눈을 허무한 것에 주목하려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향하여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잠 23:5). 권세는 어떤가? 임기가 끝난 정권은 파장하는 시골 장터 같다. 세상의 교회들을 보라! 성경의 가르침을 존중하며 따르는 교회들은 가뭄에 콩 나듯 하고, 95% 이상이 세상을 정화시키려고 계도하며 소망을 주는 곳이 아니다. 세상 교회들은 구원받지 못한 군상들을 끌어모아 세상에다 자신들을 알리려고 발악을 한다. 그들은 구원받지 않은 교인들, 목사들, 선교사들, 교사들도 죽으면 지옥의 불못으로 던져진다는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를 믿지 않는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해야 함에도 그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주님의 일을 하게 되면 다양한 방법으로 마귀에게서 공격을 받게 된다. 주님께서 세상을 떠나시려 하면서 자녀들에게 주신 권면은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요 16:33)고 하셨다. 그리스도인 사역자가 역경의 날에 낙담하면 누가 최후의 보루를 지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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