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폴레옹의 말이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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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정복자 나폴레옹이 그의 군대를 검열하고 있을 때, 그의 말이 갑자기 날뛰기 시작했다. 그는 말에서 떨어져 낙상할 수 있는 위험에 처해졌다. 그때 재빨리 젊은 사병이 대열에서 뛰쳐나와 그의 말을 진정시켰다. 나폴레옹은 “고맙네, 대위.”라고 그의 친절에 곧바로 진급시켜 보상해 주었다. 그런데 사병이었다가 대위가 된 청년이 장교 회의에 참석하자, 한 장교가 “이 건방진 녀석, 너 여기서 뭐 하는 거야?”라고 쏘아붙였다. 청년은 “나는 경호대의 대위요.”라고 대답했다. “야, 이 녀석아, 누가 너 따위를 대위 시켜 줬다는 거야!” 이 말에 청년은 나폴레옹을 가리키며 “저분이 그렇게 말씀하셨소!”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그 장교는 “아, 제가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꼬리를 내렸다. 


  그렇다. 나폴레옹의 말이면 충분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전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신 분의 말씀들이 담긴 책이 있다. 그 책에는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께 속한 진리들과 언약들과 예언들과 원리들이 가득 차 있다. 또한 우리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권위로 주시는 진리들과 명령들과 약속들이 있다.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든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근심과 걱정이 닥쳐올 때나 마귀가 우리에게 의심을 주고 유혹을 할 때도, “주 하나님께서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것을 약속하셨으며, 내게 이것을 명령하셨다!”라고 믿으면, 그것이 성도가 승리하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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