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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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빛』(요 1:9)이시다. 『우리가 그에 관하여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말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어두움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요일 1:5). 주님은 만물에 빛을 주시는 분이라는 개념을 떠나 『빛』 그 자체이시다. 야고보서 1:17은 『빛들의 아버지...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주님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다는 것은, 주님은 『빛』이시기에 그 어떤 빛으로도 그분의 그림자를 만들 수 없다는 얘기다. 영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참 빛』(요 1:9)으로서 모든 빛을 압도하는 권능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빛”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늘 한결같으신 주님은 우리가 이 어두움의 세상을 살아가며 신뢰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다. 다윗은 바로 이 주님을 『나의 빛』으로 고백한다.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믿음의 고백인데, 그는 살아 계신 주님을 “내가 소유한 빛”으로 믿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의 선언을 보라. 그는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라고 말하고 있다. 빛이신 주님을 소유한 성도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거듭날 때 우리 안으로 들어오셔서 우리 개인의 빛이 되어 주셨다. 우리 안에 『참 빛』을 갖게 되었고, 주님을 『나의 빛』으로 소유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역시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다윗보다 더 담대하게 싸워 나가야 한다. 당신은 “빛”이신 주님을 소유했는가? 그렇다면 절대로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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