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자”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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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목자』이시기 때문에 “성도 개개인의 목자”이시다. 양들은 많아도 목자는 한 분뿐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모신 후, 주님은 우리 각인의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개별적으로 인도하신다. 우리는 모이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지만, 그러한 모든 활동은 주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개별적으로 인도하심에 따라 이루어진다. 한때 길 잃은 양들 같았던 우리가, 우리 혼들의 목자와 감독께로 돌아와 그분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너희가 길 잃은 양들 같았으나 이제는 너희 혼들의 목자와 감독에게로 돌아왔음이니라』(벧전 2:25). 말하자면 주님은 오직 양들만의 목자이시고, 다른 짐승들의 목자가 아니시다. 주님은 개, 돼지, 고양이, 쥐, 뱀 같은 것들의 목자가 아니시다. 그런 것들은 원래 목자가 필요 없지만 양들은 목자가 필요하다. 주님께서는 그분을 구주로 믿고 거듭난 양들의 목자이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으나』(요 10:11)라고 하셨다. 따라서 주님을 선한 목자로서 믿고 따르려면 먼저 거듭나야 한다. 거듭나지 않고서는 주님을 나의 선한 목자라고 부르며 따를 수 없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결코 거듭나지 않은 죄인들의 목자가 아니시다. 당신은 어떠한가? 진실로 거듭났는가?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면 그때부터 예수님과 “양과 목자의 관계”에 들어서게 된다. 성도 개인의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당신을 개인적으로 인도하고 보호하기 시작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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