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오늘을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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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필자에게 “당신이 오늘을 사는 이유와 삶의 동기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내 마음을 강권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라고 대답해 줄 것이다. “강권한다”는 말은 헬라어의 용례로 볼 때, “어떤 길에서 좌로나 우로 빗나가지 않도록, 또는 다른 어떤 것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도록, 오직 한 가지 목표만 붙잡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게 우리의 가는 길을 한 방향으로 제한시키거나 우리 마음을 강력하게 붙잡는 것”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마음을 꼼짝 못하게 사방에서 강하게 압박하고 밀어붙임으로써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우리가 바라봐야 할 목표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좌로나 우로나 벗어나지 못하도록 우리의 인생길을 제한하고 있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서만 살고 또 죽게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에만 미쳐 살게 해 주는 것이다(고후 5:13). 이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고 있기에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한 심판과 저주, 진노, 죽음 및 지옥에 대한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고 있기에 우리의 영광스럽고 보장된 미래를 확신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기에 현재 직면하고 있는 절망과 낙심, 고난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살아갈 힘과 위로와 목표를 발견하게 되며, 더 나아가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인생을 통해 살 만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왜 사는가?”라는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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