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국어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5 조회
- 목록
본문
사람이 태어나 처음 습득해 익힌 언어를 모국어(母國語)라 한다. 유네스코(UNESCO)는 인간의 정체성 확립에 중요한 구실을 하는 모국어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매년 2월 21일을 “국제 모국어의 날”로 선언했다. <위키>에 따르면 모국어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태어나서 처음 습득한 언어에 기반할 것, 2. 화자의 내적 정체성에 기반할 것, 3. 화자의 외적 정체성에 기반할 것, 4. 화자가 가장 잘 아는 언어에 기반할 것, 5. 화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언어에 기반할 것.” 우리 한국인에게 모국어는 한국어이다. 한국어를 하나의 지배적인 언어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리적으로는 그렇다 해도, 하늘에 시민권을(빌 3:20) 가진 그리스도인은 “모국(母國)어” 개념이 남다르고 특별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여 하늘의 시민권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글을 사용하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의 모국어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그가 성령으로 거듭나서 처음 알게 된 바른 성경, 곧 <한글킹제임스성경>의 말씀에 기반하고, 2. 바른 말씀대로 믿는다는 내적 정체성에 기반하며, 3. 바른 말씀대로 행한다는 외적 정체성에 기반하고, 4. 그가 공부해서 가장 잘 아는 진리의 말씀에 기반하고, 5. 그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바른 성경에 기반한다. 한글을 사용하는 그리스도인은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영적 모국어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처럼 진리를 말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한다. “나의 모국어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