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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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신뢰한 뒤로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구하는 일이 매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님은 누구보다도 가깝고 친밀한 분이셨기에, 주님께 먼저 기도하지 않고 사람의 도움을 구하면 그 일이 목구멍의 가시처럼 여겨져 반드시 참회하고 제거해야 했다.


  성경은 사람이 주는 도움에 대해 이렇게 말씀한다. 『고난에서 우리를 도우소서. 사람의 도움은 헛됨이니이다』(시 108:12).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의 도움을 신뢰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 그들과 그들의 능력은 한순간에 온데간데없이 시들고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받아야 할 도움에 대해 『내가 나의 도움이 오는 산들을 향하여 내 눈을 들어올리리니, 나의 도움이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께로부터 오는도다.』(시 121:1-2)라고 말씀한다. 이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은 사람의 도움을 의존해서는 안 되며,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구원의 주님을 신뢰하여 그분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주님의 도움은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능력의 도움이며, 죄인을 구원하는 분에게서 나오는 은혜와 자비의 도움이기 때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이는 자신의 문제들이 누구의 능력과 보호하심으로 해결되었는가를 나타내는 말이다. 그렇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떤 사람을 생각하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의 손길이 임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성도는 바로 그렇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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