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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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다수의 목사나 성경학자들은 “최초의 원본”을 들먹이며 현재의 성경은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최초의 원본”을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려는 마귀의 계략이다(고후 2:11). 그 목적으로 성경을 변개시켜(고후 2:17) 오류를 만들어 냄으로써 성경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현존하는 성경은 다 변개된 것들뿐인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모든 세대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볼 수 있도록 영원히 보존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시 12:7). 하나님께서는 섭리 가운데 보존하신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우리 손에 주셔서 우리가 직접 보고 만지고 읽을 수 있게 해주셨다. 반면 “최초의 원본”은 그것을 보거나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도 최초의 원본 운운하며 현재의 성경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그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은 아들을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본 자는 최초의 원본을 본 것과 같다!” 어째서 그런가? 최초의 원본은 “아버지”처럼 아무도 볼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아들”처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가졌다면 “최초의 원본”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바로 이 성경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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