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드리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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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본 적이 있는가? 상대가 무엇을 좋아할지 고민하다 고른 선물을 곱게 포장하고는,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결국 쑥스러운 편지를 완성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내내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던가! 사랑을 주는 행복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사랑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주는 사랑이 복되다는 것(행 20:35)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정성껏 우리에게 주실 선물을 마련하셨는가 보라.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선물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피라는 완벽한 값을 지불하셨다. 이를 위해 주님은 그 영광스러운 하늘 나라에서 누리는 안락을 버리시고 우리와 같은 천한 몸을 입고 사망의 그늘 아래서 33년을 사셔야 했다. 그 일은 주님께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히 5:7). 그러나 주님은 이후에 있을 즐거움을 생각하시며(히 12:2)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죄와 치열하게 싸워 우리를 위한 완벽한 선물을 마련하셨다.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주신 주님을 우리가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지 않은가? 주님의 선물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리의 보잘것없는 몸을 주님은 기쁘게 받으신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주님을 위해 쓰는 것이 당연한데도 주님은 참으로 기쁘다고 말씀하신다.
주는 사랑이 복되다는 것(행 20:35)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정성껏 우리에게 주실 선물을 마련하셨는가 보라.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선물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피라는 완벽한 값을 지불하셨다. 이를 위해 주님은 그 영광스러운 하늘 나라에서 누리는 안락을 버리시고 우리와 같은 천한 몸을 입고 사망의 그늘 아래서 33년을 사셔야 했다. 그 일은 주님께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히 5:7). 그러나 주님은 이후에 있을 즐거움을 생각하시며(히 12:2)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죄와 치열하게 싸워 우리를 위한 완벽한 선물을 마련하셨다.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주신 주님을 우리가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지 않은가? 주님의 선물과는 비교할 수 없는 우리의 보잘것없는 몸을 주님은 기쁘게 받으신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주님을 위해 쓰는 것이 당연한데도 주님은 참으로 기쁘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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