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한 가지만 생각하기로 했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0 조회
- 목록
본문
약 1년 전, 필자는 낙담과 절망과 안타까움과 괴로움 속에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친 적이 있었다. 당시 많은 생각이 마음과 머릿속을 뒤숭숭하게 했는데, 그 복잡한 생각이 한꺼번에 밀려 들어왔을 때, 필자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두 손으로 펼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기도하면서 읽었다. “하나님, 지금 저는 길을 잃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합니다. 너무나 화가 납니다. 길을 보여 주십시오. 빛을 비춰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를 위해, <한글킹제임스성경>과 성경침례교회를 위해, 주님의 위대한 사역을 위해 역사해 주십시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에 빛을 비춰 주셔서 마음을 위로해 주셨다. “길을 잃은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보여 주시는가 하면, 죄에 대해 강하게 책망하시며 “무거운 심판과 징계 속에 조용히 기다리라!” 하셨고, 또는 “그것은 너의 책임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말라.”라고 하시는가 하면, “전능한 하나님인 내가 알아서 해결하고 원수들에게 복수할 테니, 너는 가만히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필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기로 했다.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주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은 무엇인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이 한 가지만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사람의 행위가 주를 기쁘시게 하면 주께서 그 사람의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 16: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