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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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종교, 즉 기독교나 유대교를 위한 경전이라면 왜 이런 말씀을 기록해야 했는가? 성경이 종교를 위한 경전이라면 총 66권의 책들에 담아야 할 말씀이 그렇게 많아야 하는가? 영어 <킹제임스성경>의 경우 3,566,480글자, 810,697단어, 31,173절, 1,189장,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이나 될 필요가 있을까? 어떤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이 필자에게 한글개역성경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며 화난 모습으로 도전해 왔다. 필자는 그들에게 대꾸하기를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왜 거짓말하느냐?”라고 꾸짖고서, “성경은 구원의 복음만을 위해서 기록된 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를 미리 기록하여 인간들에게 알고 믿으라고 주셨다. 만일 구원의 복음을 위해 기록된 것이라면 그렇게 66권이나 기록하셔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구원의 복음을 위해서라면 이처럼 두꺼운 성경이 필요 없고 복음 전도지 한 장이면 족하다.”고 말해 줬더니 머쓱해 했다. 필자는 이어서 “한글개역성경은 <한글킹제임스성경>과 비교했을 때 3만 6천 군데나 틀리고, 신약에서만 2,200단어 이상이 삭제되었다.”고 알려 줬다. “당신이 구원에 관해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 골로새서 1:14에는 그리스도의 보혈이 삭제되어 있고, 이사야 14:12에는 사탄인 루시퍼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번역해 놓았다.”고 가르쳐 줬다. 성경은 성도가 알고 믿는 교리만을 재는 권위가 아니라, 종교, 교육, 정치, 사회 제반 문제를 재는 잣대이다. 이 점을 모르면 성경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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