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데에 어린아이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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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서 방언을 한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비성경적인 오순절은사주의의 영향을 받은 교회들이 고린도전서 14장을 잘못 해석하여 외국어도 아닌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스스로를 마귀에게 내어 주고 있다. 오늘의 본문으로 삼은 고린도전서 14:20은 깨닫는 데에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어른이 되라고 말씀하면서 이어지는 두 구절에서 방언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분명히 보여 준다. 『율법에 기록되기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 백성에게 다른 방언들과 다른 입술들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말할 것이지만 그들은 그 모든 것으로도 내게 듣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방언들은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표적이지만』(고전 14:21,22). 이 두 구절의 운을 떼는 데 사용한 “율법”은 이방인이 아닌 “유대인들”을 위한 것이다. 그 율법에 따르면 주님께서 “이 백성” 곧 “유대인들”에게 방언을 통해 말씀하실 것이지만 그들이 주님께 듣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22절에 따르면 방언들은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것인데, 고린도전서 1:22은 또한 그것이 믿지 않은 “유대인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씀한다.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고전 1:22), 『방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표적』이기 때문이다(고전 14:22). 유대인들은 방언을 표적으로서 듣고서도 율법의 예언대로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말았다. 방언이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위한 외국어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면 그의 신앙은 어린아이 같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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