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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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매일 성경을 읽고 매일 기도한다. 거듭난 성도에겐 생명의 양식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기도는 숨 쉬는 것과 같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고 말씀하셨다(신 8:3, 마 4:4).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일들을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사람이 거짓말로 기도응답을 받았다고 자랑하게 되면 하나님을 우롱하는 처사인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나라 어떤 일간신문이 있는데, 그 발행인이 그 신문은 기도로 만든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진의는 기도해서 만든다는 것이었겠지만, 그의 의도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만든다는 의도였을 것이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얼마나 많이 응답받는지 안다면 놀라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두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도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된다. 그 성도는 매일의 양식으로 말씀을 먹고 듣는 신실한 사람이다. 그러한 성도는 믿음의 사람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니라』(롬 10:17). 말씀을 듣는 데서 귀를 돌이키는 자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응답받는다(요일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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