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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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겨우 구원』받은 자들로 “기적의 생환”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이는 한 죄인이 지옥의 영원한 불길 속에서 구원받았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기 때문인데, 그야말로 “극적인 생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짧다! ‘오늘은 이곳에 있어도, 내일은 지옥에 있을 만큼’의 빠르기로 죄인들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그것이 바로 죄인인 당신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인데,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은 순식간에 ‘쿵!’ 하고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그 충격에 눈을 떠 보니 지옥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그야말로 당신은 불타는 용광로 속에서 충격에 빠질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구원받은 우리는 하마터면 구원받지 못한 채로 죽어서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들어가 영원한 고통을 받을 뻔했던 것이다. “화재 현장”에서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이 출동 전에 서로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제발, 살아서 돌아와 달라!”라는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매년 11월 9일 “소방의 날”이 되면, “소방관들”은 “살려서 돌아오고, 살아서 돌아오라.”라는 “두 마디의 명령”을 자주 듣게 된다. “겨우 구원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극적으로 살아서 돌아온 사람들이기에, 그 두 마디 명령 중에서 “살려서 돌아오라!”라는 이 한 가지 명령만 듣게 된다. 우리에게는 “불타는 용광로”로 떨어지기 일보 직전에 있는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살려 돌아와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맡겨져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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