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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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않으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다음과 같이 책망하셨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에게 다가오고, 또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마 15:8).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수차례 그 점을 강조하셨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니...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들을 지키리니』(요 14:15,21,23). 본문 말씀대로 계명들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 그분을 사랑한다면 말이다! 야곱의 경우 그가 라헬을 위하여 칠 년간을 봉사했는데 그 날들이 “불과 며칠” 같았다고 했다(창 29:20). 야곱은 그만큼 라헬을 사랑했던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위한 수고를 가벼워지게 하는 법이다. 잠시 자신을 돌아보라! 예배드리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가? 복음 전하기가 부담스러운가? 기도드리기가, 성경 읽기가 지루한가?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일까? 원인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성도여, 주님을 향한 사랑을 회복하라(계 2:4). 그렇지 않고서는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해보려 해도 무거운 종교 행위가 되어 더욱 지치게 될 것이다.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다(솔 8:6).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하면 기쁘시게 할 것인지를 숙고하며 진리를 실행하도록 하라. 사랑이 없다면 몸을 드린 헌신이 무의미해진다. 사랑을 회복하라. 그 길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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