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영적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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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일반 불빛과 달리 퍼지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곧게 나아가기에, 용도에 맞는 집광 렌즈를 사용하여 광선을 모으면 초점 부위에서 단위 면적당 높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술에 사용하는 레이저는 수술칼을 사용하지 않고도 인체 조직을 자를 수 있기에 다양한 수술에 사용된다. 최근 들어 레이저는 군사용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데 주로 로켓, 포탄, 박격포 등의 공격으로부터 특정 구역을 방어하는 용도로 사용된다고 한다. 포탄이 접근하기 전에 고출력 레이저를 집중시킴으로써 상공에서 미리 폭발시켜 버리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새롭게 대두된 드론 공격에 대비한 방어무기로도 그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추세다. 레이저의 여러 가지 용도를 보노라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빛이신 하나님”(요일 1:5)의 말씀은 우리가 구원을 받을 때 레이저 수술보다 더욱 정밀한 수술을 행하시어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리게 하셨다(골 2:11). 어디 그뿐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그 강력한 빛으로 혼과 영,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가르는 무기가 된다. 여호수아가 카나안의 성읍들을 칼날로 쳤듯이, 우리는 양날을 가진 칼(히 4:12), 곧 “성령의 칼”(엡 6:17)을 들고 세상과 육신과 마귀와의 전쟁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현재의 이 죄와의 전쟁은 주님께서 오시어 우리의 몸이 구속되고 나서야 끝이 날 것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마귀의 시험을 기록된 말씀으로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말씀의 칼”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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