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리비야단은 사탄의 명칭이다. 욥기 41장은 전체가 사탄의 실체를 담고 있다. 깊음(the Deep)은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는 거대한 물층이다. 노아의 홍수는 하늘 문을 여셨을 때 아래로 쏟아져 내린 물로 가히 우주적 홍수였다. 이 깊음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물을 합친 것보다 30억 배가 더 많은 양이라 한다. 욥기 41:31에는 리비야단이 깊음을 솥같이 끓이며 바다를 향기름 솥같이 만든다고 써 있다. 또 『땅 위에는 그같이 생긴 것이 없나니 그는 두려움 없이 지음을 받았도다』(욥 41:33). 34절에는 그는 모든 교만의 자식들을 다스리는 왕이라 했다. 그런데 개역성경은 리비야단을 악어라고 번역했다. 만일 리비야단이 악어라면 왜 노끈으로 혀를 묶을 수 없으며, 줄로 코를 꿸 수 없으며, 갈고리로 아가미를 꿸 수 없겠는가? 악어는 사탄이 아니다. 34절에서도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고 엉터리로 번역했다. 그뿐만 아니라 사탄(Satan)을 사단이라 했다. 사단은 한글사전에도 없다. 개역성경은 사탄의 실체를 가리는 마귀의 성경이다.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계 12:9). 중국 사람들은 그들의 명절에 종이로 용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용의 실체를 전혀 알 수 없다. 이 사탄은 일찍이 창세기 3장에서 뱀으로 가장해 이브를 타락시킨 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