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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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자라지 않으면 부모는 마음이 무척 씁쓸하고 답답해진다. 키 성장용 한약이나 영양제, 키 성장 성분의 유제품을 먹여서라도 키우려고 하는 부모들의 심정은 이해 못할 일이 아니다. 그런데 성장도 성장이지만, 간혹 이유식 단계를 넘은 아이가 젖병을 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어보면 아이가 아직도 젖만 찾아서 별 수 없이 그런다고들 한다. 만일 그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도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야말로 큰 일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젖을 뗐으면 밥을 씹어 먹고 과일과 고기도 먹어야 정상적으로 자라기 때문이다.
성도의 영적 성장도 마찬가지이다. 『젖』(벧전 2:2)을 먹었으면, 『빵』(마 4:4)도 먹고 『꿀』(시 19:10)과 『사과』(잠 25:11)와 『고기』(고전 3:2)와 같은 말씀도 먹어야 균형 잡힌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젖만 먹이고 고기를 먹일 수 없었던 바울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 그는 그들의 영적 아비였다(고전 4:15). 아비로서 자식을 정상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었지만, 그 교회 성도들은 복음으로 태어나 시간이 족히 흘렀음에도 아직도 젖병만 물고 있었던 것이다.
영적 성장을 온전히 이루려면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젖이 되는 말씀부터 섭렵하여 질긴 고기 같은 말씀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섭취한다면 성도가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튼튼하게 자라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엡 4:13).
성도의 영적 성장도 마찬가지이다. 『젖』(벧전 2:2)을 먹었으면, 『빵』(마 4:4)도 먹고 『꿀』(시 19:10)과 『사과』(잠 25:11)와 『고기』(고전 3:2)와 같은 말씀도 먹어야 균형 잡힌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젖만 먹이고 고기를 먹일 수 없었던 바울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 그는 그들의 영적 아비였다(고전 4:15). 아비로서 자식을 정상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었지만, 그 교회 성도들은 복음으로 태어나 시간이 족히 흘렀음에도 아직도 젖병만 물고 있었던 것이다.
영적 성장을 온전히 이루려면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젖이 되는 말씀부터 섭렵하여 질긴 고기 같은 말씀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섭취한다면 성도가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튼튼하게 자라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엡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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