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바른 대답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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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예수님을 의심했던 사람들은 극적인 순간에 심각한 질문을 했다. 그럴 때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대답해 주셨으나 그들은 답변을 의심했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묻자 예수님은 『네 말이 옳도다. 내가 왕이니라. 이 일을 위하여 내가 태어났고, 이런 연유로 내가 세상에 왔으니 진리를 증거하려는 것이라. 진리에 속한 자는 누구나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요 18:37)고 하셨으나 그는 그 말씀을 믿지 않았다.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정했던 이스라엘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산헤드린 앞에 예수님을 불러놓고 대제사장이 『네가 복되신 분의 아들 그리스도냐?』고 물으니 예수님께서는 『그렇다. 너희는 인자가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바른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뺨을 맞고 침 뱉음을 당하고 수염을 뽑히셨고 결국 십자가에 처형되셨다. 오늘날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무수한 자들이 교회에 다닌다. 주님께서는 성경의 마지막 책, 마지막 장에서 다시 오신다고 세 번이나 말씀하셨는데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계 22:7,12,20). 그들은 성경을 믿지 않고 사람이 만든 무천년주의, 후천년주의 종말론을 더 신봉한다. 『나를 거절하고 내 말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말한 그 말이 그를 마지막 날에 심판하리라』(요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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