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왕이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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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재판관들의 시대는 참으로 혼란스런 시기였다. 툭하면 이방 민족에게 압제당하고, 하나님께서 재판관들을 통해 구출해 주시기는 하나 또다시 우상 숭배에 빠졌으며, 삼손 같은 사람은 재판관이면서도 육신적인 사람이었다. 뿐만 아니라 두어 번에 걸친 내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제사장들조차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했다. 그에 대해 성경은 “그 당시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니...”라고 결론짓는다.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공의를 실현시킬 의무가 있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라를 바로잡고 질서 있게 지도하는 것이다. 재판관기 시대는 왕도 없었고 제사장들도 율법에 따라 지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혼란에 혼란만 거듭했던 것이다.
오늘날은 어떠한가? 이 세상은 죄악과 무질서로 극도의 혼란에 빠져 있다.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는다고 수많은 정치 지도자들, 종교 지도자들, 철학자들, 과학자들, 도덕가들이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오히려 세상은 더욱더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교회들마저도 타락해 있다. 도대체 이러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이란 말인가? “왕”이 오시면 된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그분은 화평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다(사 9:6). 그때엔 전쟁도 없어질 것이다(사 2:4). 자연환경도 회복될 것이다(사 11:6-9). 이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그 “왕”께서 오시는 것이다(계 22:20).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공의를 실현시킬 의무가 있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라를 바로잡고 질서 있게 지도하는 것이다. 재판관기 시대는 왕도 없었고 제사장들도 율법에 따라 지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혼란에 혼란만 거듭했던 것이다.
오늘날은 어떠한가? 이 세상은 죄악과 무질서로 극도의 혼란에 빠져 있다.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는다고 수많은 정치 지도자들, 종교 지도자들, 철학자들, 과학자들, 도덕가들이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오히려 세상은 더욱더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교회들마저도 타락해 있다. 도대체 이러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이란 말인가? “왕”이 오시면 된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그분은 화평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다(사 9:6). 그때엔 전쟁도 없어질 것이다(사 2:4). 자연환경도 회복될 것이다(사 11:6-9). 이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그 “왕”께서 오시는 것이다(계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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