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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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나님의 자녀를 낙심하게 만든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이 낙심이며, “낙심”은 죄로 인해 패배하고 좌절한 성도를 완전히 주저앉게 하는 “사탄의 강력한 무기”이다. 그래서 낙심과 절망은 마귀로부터 온다. “존 뉴턴”은 말하기를 “세상에서 낙심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으나,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사전에는 ‘낙심’이라는 용어가 없다. 세상 사람에게는 낙심되는 것들이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길’로 들어서는 것임을 알리는 신호다.”라고 했다. 죄로 인해 낙심과 절망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의 변호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피로 그 죄들을 제거하시고 양심을 정결케 하시어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지었다 해도 절망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기반으로 언제든지 담대하게 일어나 주님을 다시 섬길 수 있기 때문이다. 죄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원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주장하라. 죄로부터 승리하기를 원하는가? 예수님의 피를 주장하라. 마귀의 집요한 고소에 대해 변호받기를 원하는가? 그리스도의 피를 주장하라. 낙심이 사탄이 사용하는 강력한 무기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성도가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영원한 피”이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 안에 뜨겁게 살아서 흐르고 있다. 우리는 언제든지 우리의 죄들을 그분의 피에 적심으로써 주님의 확실한 변호를 받을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피로 사탄의 고소에 응수하셨음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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