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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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그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속에 담겨 있으며, 사도 베드로가 코넬료 집안 사람들에게 했던 말에 요약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께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그분이 두루 다니시면서 선한 일을 행하시며 마귀에게 억압받는 모든 자를 치유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계심이라』(행 10:38).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능력으로 두루 다니시면서 하나님을 위한 선한 일을 행하셨고, 죄인들을 마귀에게서 놓아주셨다. 주님께서는 그러한 일들을 행하시는 가운데 많은 고난을 당하셨는데, 심지어 십자가에 처형되기까지 하신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그것이 바로 성도들이 따라야 할 훌륭한 발자취라고 기록한다.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우리에게 한 본을 남겨 놓으시어, 너희로 그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셨느니라』(벧전 2:21).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그분의 본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은 그러한 고난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고 했던 사도 바울도 그가 말씀으로 인한 고난을 참는 것은 그를 지켜보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본이 되기 위함이라고 하지 않았던가?(딤후 2:9,10)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은 이러한 본을 따라서 사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면서 고난을 기꺼이 감내하는 것이 성도가 살아가는 방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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