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의 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성도가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제1원칙은 그리스도의 피를 신뢰하는 것이다. 찬송가 <내일 일 나 알 수 없네> 3절에는 이런 가사가 있다. “내일 일 나 알 수 없네, 내게 궁핍 임할지. 참새도 먹이시는 주 내 곁에 늘 계시네. 나의 가는 이 길 앞에 물불 가로막아도 주가 나를 앞서가며 그 피로 덮으시네.”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을 받았을 때 보혈을 통하여 양심이 정결하게 된 사람들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그 피를 신뢰함으로써 정결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주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매우 핵심적인 부분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을 받기 위한 수단일 뿐 아니라 영적 전쟁의 무기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의 피가 없이는 힘을 잃을 수밖에 없고 싸울 수 있는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마귀는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보혈에 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성도들로 하여금 그 피를 기억하지 못하게끔 만든다. 마귀와, 죄와 싸우는 영적 전쟁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마귀의 가장 큰 목적은 성도가 죄를 지은 후 다시 못 일어나도록 아예 주저앉게 만드는 데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은 무엇인가? 죄를 제거하는 능력이 있고, 죄를 자백하면 용서받게 하는 능력이 있다. 죄를 지은 후 다시 회복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죄에 패배했다고 낙심치 말라. 우리가 걷는 이 믿음의 길에는 우리를 늘 일으켜 세워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있다. 그 피를 의지하여 다시 일어나는 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이다. (P.S.Y.)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