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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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이 구원받았으면 성도(saint)라고 부르는 그리스도인(christian)이 된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A.D. 33년 이후에 자연스럽게 제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면 언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는가? 그로부터 약 12년이 지난 후에 시리아 안티옥에서였다(행 11:26). 교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성경을 잘못 해석한 사람들에 의해 여러 가지 교단이 생겨나게 되었는데, 성경으로 그들의 교리를 판단하게 될 때 그런 모임이 크건 작건 간에 무지한 군상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성경은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다(고전 2:15). 왜 그런가? 성경이 최종권위, 즉 바른 잣대이기 때문이다. 만일 틀린 성경으로 재면 어떻게 되는가? 진리가 비진리가 되고 비진리가 진리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된다. 이게 뭔가? 대혼란, 즉 바벨이다.

비진리로 가르치게 되면 상식이하가 된다. 그것이 어린 나이부터 세뇌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양식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유이다. 교인들은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지 않지만,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을 수 있기에 휴거와 재림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부활과 영생의 소망은 성경을 믿는 성도만이 갖게 된다. 마귀와 그의 추종자들은 성경적 진리를 가리기 위해 세뇌, 미혹, 틀린 성경, 거짓 목자들을 들어 쓰고 있다. 영적 분별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분별할 수 없게 되어 마귀를 따르게 된다. 마귀를 따르면 마귀의 종임을 알아야 한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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