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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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은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1절)는 말씀으로 시작된다. 따라서 오늘 본문 14절의 『그러나 너는』이라는 말씀은 교회 시대의 마지막 날들을 사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시는 매우 중요한 말씀이 아닐 수 없다. 말하자면 “악한 교회들은 세상과 함께 더욱 악해져도(2-9,13절), 그러나 너는 네가 바른 성경에서 배운 것과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하라!(10-12,14절)”고 말씀하는 것이다. 세상 교회들의 종교 사기꾼들과 차원이 다른 성도들이 되려면 그들의 비성경적인 실행을 반면교사로 삼고, 그들과는 반대로 성경에서 배운 것과 확신한 말씀에 꾸준히 거해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믿음이 변질되지 않고 배교한 교회들처럼 반역하지 않으려면 변개되지 않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그들처럼 행했던 것은 지난날의 생활로 충분하므로(벧전 4:3), 이전의 더러운 것들은 말씀의 물로 깨끗이 씻어내어 버리고, 그 빈 공간에 바른 지식과 바른 실행을 채워 넣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서 언제라도 “그러나 너는!”이라고 말씀하시면 “네, 주님. 저는 그들처럼 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적극적으로 겸손하게 말하면서 진리의 말씀을 전파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성별을 다짐한 성도들이 행하는 참다운 성경적인 실행이다. 『그러므로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그들에게서 나와 따로 있고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 6:17)는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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