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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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원받지 않은 판사에게 그리스도인 아내가 있었다. 아내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어느 날 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안쓰럽지만, 판사님과 아내 분은 곧 결별하게 될 것입니다!” 깜짝 놀란 판사가 말했다. “목사님, 우리 부부가 지금처럼 금슬이 좋은 때가 없었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그러자 목사는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죄인이 결국에는 영원히 분리될 수밖에 없음을 성경 구절들로 보여 주면서 판사를 예수님께로 인도했다.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 첫 장부터 『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계 1:7)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의 다시 오심은 영광의 구주를 완전한 몸을 입고서 뵙는 환희의 때요 영원한 영광의 시작이 될 것이다. 그러나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에게는 구원받은 가족들과의 이별이요 끔찍한 대환란과 영원한 형벌의 전주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죄인들의 죄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의 구원을 완성하셨다(고전 15:3,4).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으면 누구나 영원히 구원받는 것이다. 성경의 마지막 책, 마지막 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계 22:20)고 약속하셨다. 그날이 당신에게는 환희의 날이 될 것인가, 영원한 이별과 심판의 시작이 될 것인가?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하라(요 1:12). 그러면 주님께서도 당신을 영접하실 것이다(요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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