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가 별들의 수를 헤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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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과학자들은 한 은하계에 1천억 개 이상의 별들이 있고 그런 은하계가 1천억 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들이 어떻게 그 많은 은하계와 그 많은 별들을 헤아릴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또 알고 있는 그들이 내놓은 답은 그렇다. 『네가 플레아데스 성단의 아름다운 감응력을 묶을 수 있으며 오리온의 띠를 풀 수가 있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그의 시기를 따라 불러낼 수 있느냐? 아니면 네가 악투루스 성단을 그의 아들들과 함께 인도할 수 있느냐? 네가 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그 통치를 땅에 펼 수 있느냐?』(욥 38:31-33) 세상 사람들은 그들 멋대로, 세상 나라들도 그들의 조상이 그랬던 것을 그대로 답습하여 그들의 수호신으로 삼고 섬긴다. 사람의 생각으로 고안해 낸 신, 다시 말하면 인간이 만든 신들이 그들 인간의 삶에 어떤 도움이 되며, 선을 행하는 자들에게 보상하고 악과 죄를 행하는 자들에게 심판을 내리겠는가? 만일 그럴 수 없다면 그게 무슨 신인가?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67km인데, 자전 속도가 10%만 줄어들면 모든 식물체는 낮에는 바짝 마르게 되고 밤에는 얼게 된다. 달이 지구로부터 384,000km 떨어져 돌고 있으므로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일정하게 일고 있다. 만일 달이 현재 거리보다 1/5 거리에 있게 되면 온 대륙은 하루에 두 차례씩 물속에 완전히 잠기게 된다. 지구의 축은 23.5도 기울어져 있다. 이 기울기가 태양의 주위를 도는 지구의 공전과
조화를 이루어 사계절이 생긴다. 성경이 없었다면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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