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란 말의 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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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히 11:1). 이 구절은 믿음의 정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다. 자기가 바라는 것이 허황된 것이 아니라 실상을 알아야만 가능하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은 첫 번째 사람 아담에게서 나왔다. 다른 조상은 없다.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만드셨기에 피가 없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죄가 그들에게 들어왔기에 그의 첫째 아들인 카인이 그의 동생 아벨을 죽였다. 아벨은 종교 문제 때문에 살해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 때에 홍수로 아담의 후손들을 다 진멸시키셨고, 노아의 세 아들 셈(황인종), 야펫(백인종), 함(흑인종)에게서 인류가 확산되었다. 노아는 하나님이 인정해 주신 의인이었다. 문제는 육체의 생명인 피에 있었다. 그것이 죄성이며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간은 죄성으로 인해 죽고 그의 혼은 지옥의 형벌을 받아야 했다. 인간 개개인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누군가가 죽어야 했다. 사람을 죄의 형벌과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누군가가 죽어 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죽어 주셨다. 그것이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다(롬 5:8). 죄인이 구원받으려면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교회만 다닌다고 해서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이 사실은 성경 곳곳에 쓰여 있다. 그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겠다고 고백하면 죽은 영이 살아나고 마귀가 점유하고 있는 그의 혼이 구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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