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닻같이 가진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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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새로운 몸을 입는 일이다. 이 소망에 대하여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이 되리라는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 그대로 그분을 볼 것이기 때문이라.』(요일 3:2)고 말씀한다. 때가 되면 우리의 구주께서는 자신의 신부가 될 교회를 데리러 공중에 오셔서 성도들의 이름을 부르실 것이다. 그러면 성도들은 홀연히 새 몸을 입고 비로소 그리던 그분을 얼굴과 얼굴로 마주 대하게 될 것이다.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이 소망은 배가 정박할 때 내리는 닻처럼 확실하고 견고하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가진 닻이 바로 이 닻이다. 이 닻을 가진 사람마다 다섯 가지 면류관 중 하나를 받게 되는데, 『의로운 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며...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이라.』(딤후 4:8)고 사도 바울이 자신 있게 선언했던 “의의 면류관”이다. 이 면류관이 약속된 우리가 장차 휴거 때 입게 될 새 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을 때 입으셨던 몸과 똑같은 완전한 몸이다. 바로 그 몸을 입고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를 단번에 날아 건널 것이며, 표면이 단단히 얼어 있는 깊음을 통과하여 셋째 하늘의 낙원에 이를 것이다.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꿈같은 어린양의 혼인식을 거치면, 대환란의 끝 무렵에 신랑이신 주님과 함께 재림하여 만물이 회복된 지구에서 천 년 동안 주님과 왕 노릇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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