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영원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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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삼위일체”나 “휴거”라는 단어가 나오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진리로 믿는다. 구원받았으면 자신의 구원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 또한 그 직접적인 표현이 성경에 없지만, 은혜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그것을 진리로 믿는다. 우리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뒷받침하는 구절인 본문을 살펴보며 더욱 확신을 가져야 한다. 첫째,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도에게 주신 것은 『영생』이다. 그렇다면 이 영생은 언제 끝이 날까? 끝나지 않는다! 문자 그대로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가 받은 이 영원한 생명은 영원히 안전하다. 둘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는다. 언제까지 멸망하지 않겠는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요 3:16). 너무나 분명해서 더 덧붙일 설명도 없다.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주신 위대한 약속을 받은 그대로 누리면 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에서 그리스도인이 구원받은 후에 짓는 죄들 때문에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가르치지만, 그것은 주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사악한 속임수이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있었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당시로 보면, 지금 우리가 말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죄들은 모두 “미래의 죄”에 해당했다! 모든 죗값이 십자가에서 남김없이 지불되었기에 성도의 구원이 취소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이 사실을 확신하는 성도들만이 견고하게 서서 주의 일을 넘치게 수행할 수 있다(고전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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