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구원받았을 것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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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뉴턴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내가 하늘나라에 가면 놀랄 일이 세 번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하늘나라에서 만나게 될 때이다. 두 번째는 내가 마땅히 하늘나라에 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사람들이 막상 하늘나라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이고, 마지막 세 번째는 내 자신이 바로 그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깜짝 놀랄 것이다.” 구원이란 죄인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다가 삼 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을 때에 이뤄지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이다. 그야말로 “영광, 영광!”이요, “할렐루야, 할렐루야!!”인 것이다. 우리가 성경대로 믿고 사는 것은 구원받기 위해서도, 구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성경대로 믿고 사는 것이 우리를 죄악에서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정결케 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딛 2:14). 그러나 수많은 교인들이 정확한 복음도 모르면서 “나는 구원받았겠지?”라고 생각하며 성경에도 없는 것들을 실행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가장 비참한 사람은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교회에 다니다가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는 사람이다. 갈보리 십자가 앞에 자신의 의지로 나아와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며 유일한 구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일생일대의 결단으로 믿기 전까지는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경대로 믿고 섬길 때 그 일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게 된다. 이 점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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