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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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들은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다. 영이 거듭난 것이다(born again Christian). 영이 거듭나기 전에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었기에 말씀을 읽지 않았어도 영적 배고픔을 몰랐고, 하루 종일 기도하지 않았어도 주님과의 교제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거듭난 후에는 영적 배고픔을 느끼기에 말씀을 듣기 원하며 스스로 성경을 찾아 읽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 것이 새로운 생활체계가 된 것이다. 성경을 알면 알수록 체계적인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행보이다.
십자가 이전에는 그리스도의 피가 없었기에 죄를 지으면 짐승을 잡아 그 피로 죄사함을 받았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히 9:22). 여기서 죄사함은 “Remission”이다. 주님께서는 지상 사역 동안 병자들을 고쳐주시면서 『네 죄들이 용서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Forgiveness”이다.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전까지는 율법 시대였다. 동물의 피로도, 주님의 말씀으로도 죄들을 용서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주님의 피가 흘려졌을 때 비로소 구속, 곧 “Redemption”이 이뤄졌다. 거듭난 성도들은 단순히 죄나 죄들만을 용서받은 것이 아니다. 주님은 자신의 피로 마귀의 종이었던 우리를 사주신 것이다.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골 1:14, 엡 1:17). “Remission, Forgiveness, Redemption”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십자가 이전에는 그리스도의 피가 없었기에 죄를 지으면 짐승을 잡아 그 피로 죄사함을 받았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히 9:22). 여기서 죄사함은 “Remission”이다. 주님께서는 지상 사역 동안 병자들을 고쳐주시면서 『네 죄들이 용서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Forgiveness”이다.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전까지는 율법 시대였다. 동물의 피로도, 주님의 말씀으로도 죄들을 용서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주님의 피가 흘려졌을 때 비로소 구속, 곧 “Redemption”이 이뤄졌다. 거듭난 성도들은 단순히 죄나 죄들만을 용서받은 것이 아니다. 주님은 자신의 피로 마귀의 종이었던 우리를 사주신 것이다.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골 1:14, 엡 1:17). “Remission, Forgiveness, Redemption”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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