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인적 자원은 어디서 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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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술이 있어도 그것을 활용할 자원이 없다면 그 기술은 무용하게 된다. 훌륭한 지식이 있어도 실생활에 응용할 인물이 없다면 그 지식은 어느 벽장 속에서 잊혀가는 고서와 같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230여 권에 달하는 진리의 서적들을 출간했어도 그것을 공부하여 전파하는 사람이 없다면 책들을 찍어내느라 돈만 낭비한 것이다. 진리의 지식은 그것을 공부하고 전파하는 사람들로 인해 유용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의 진리의 지식은 기본적으로 “세대주의”를 말하며, 오늘 본문이 속한 디모데후서 2장의 “15절”에 근거한다. 14절과 함께 읽으면 다음과 같다. 『사람들에게 이런 일들을 일깨워 주어 말씀들에 관해 다투지 말라고 주 앞에서 당부하라. 이는 아무런 유익함도 없고 오히려 듣는 자들을 파멸시킴이니라.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말씀들에 대한 모든 다툼을 종결시키는 것이 바로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해석한 “세대주의”라는 것이다. 이 세대주의를 열심히 공부해서 후메내오와 필레토처럼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17,18절) 자들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사람은 주님께 귀한 그릇이 되어 “거룩하여지고” 모든 선한 일에 예비된다고 본문은 말씀한다. 교회의 인적 자원은 다른 데서 사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한 세대주의자들에게서 배출될 수 있다. 세대주의가 아닌 거짓 교리를 붙든 사람들은 마귀의 뜻대로 그에게 사로잡힌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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