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교회를 강성하게 하는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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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교제는 거듭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동일한 믿음으로 같은 생각과 사랑을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교제의 주된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경배를 드리는 것이다. 교제를 통해 성도들은 영적, 물질적 도움을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베풀어 주심을 간증하며 서로에게 유익을 주게 된다. 교제의 자세에는 겸손함과 사랑하는 마음, 인내함과 서로를 용서함이 필요하며, 거짓 없는 선한 양심에 따라 행해야 한다. 또한 기쁨과 두려움이 동반되어야 한다. 성도는 교제를 통한 결과로 주님 안에서 날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받게 된다. 석탄 한 줌으로는 큰 열기를 낼 수 없지만, 그 한 줌 한 줌이 모여 추운 겨울을 이겨 내게 한다. 그리스도인이 다른 성도들과 나누는 거룩한 교제가 없이 홀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석탄 한 줌으로 인생의 추운 겨울을 이겨 내겠다는 것과 같다.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누는 진솔한 교제는 모든 면에서 유익하다. 따라서 『각자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남의 일도 돌아보라.』(빌 2:4)는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베풀어 주심을 간증하며, 겸손함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제의 장으로 나아가야 한다. 선한 양심과 기쁨으로 나누는 교제는 서로에게 유익을 주는 도전과 위로가 된다. 그러한 거룩한 교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성도 자신과 다른 성도들을 세우고, 더 나아가 지역 교회를 강성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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