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교회들이 왜 친카톨릭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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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본문은 두아티라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는 거기서 “이세벨”을 주목해야 한다. 바알 숭배 종교의 자칭 여선지자 이세벨은 “로마카톨릭”을 상징하는데, 그 이세벨이 하나님의 종들을 가르쳐서 영적 간음을 저지르게 만들었다. 오늘날의 교회들이 친카톨릭화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카톨릭의 거짓 교사들이 몰래 들어와서 하나님의 종들이라는 사람들을 가르쳤고, 교회들로 하여금 변개된 카톨릭 성경을 쓰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행위 구원과 같은 거짓 교리가 판을 치게 만든 것이다. 기독교계에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성경 교사들과 하나님께서 쓰시지 않는 거짓 교사들이 있는데, 가짜들이 진짜 행세를 하면서 교회들을 망쳐 버린 것이다(벧후 2:1,2). 교회들이 황폐화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카톨릭이 보급한 변개된 성경을 택했다는 데 있다. 1611년판 <킹제임스성경>을 보던 교회들이 바른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을 읽기 시작하자 지난 암흑시대 기간 동안 로마카톨릭이 성도들에게 자행했던 박해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잊고서 그 바알 숭배 집단을 용인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써 교회들이 카톨릭의 치마 밑으로 다시 들어가 이단 교리를 실행하는 곳이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보는 성경이 잘못되었고, 거기서 읽고 배운 대로 결과가 나온 것이다. 상한 음식을 먹으면 몸이 상한다. 친카톨릭 성경을 먹으니 친카톨릭 교회가 된 것이다. 바른 성경을 믿고 실행하면 바른 교회가 된다. 어떤 성경을 쓰느냐에 따라 그 교회의 영적 체질이 결정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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